노랑이랑 고등어 같아요.
누가 이 추운 날에 밖에 버렸습니다.
애들이 진짜 온 힘을 다해서 소리 지르는 바람에.
그냥 넘어 갈수 없어서. 일단 데려 왔습니다.
검은색 애는 . 구조 당시 씻긴 상태 였고. 사람이 쓰는 샴푸 냄새가 났습니다.
최근에 저희 동네에. 다큰 성인 고양이도 버리고 가고.
왜들 그러는지 . 그러지 마요 제발. 제발.
제가 15년 키우던 고양이 보내고. 2틀 지났나요?
잠도 지금 제대로 못 자서. 날짜 개념도 사라졌습니다.
애들 추가로 캐어할 정신 상태가 못됩니다.
고양이 키우실분.
전에 저런 스타일 고양이를 사랑으로 키우다가. 떠나 보내고 망설이는 분.
이번에 다시 키워 보시면 어떠실까요.
010-7566-7988 김용인
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쪽에 살고 있습니다.
며칠 내내 울어서. 지금 너무 힘듭니다.
진짜 애들 까지 캐어 할 정신 상태가 아닙니다.
-내용 추가 –
제가 못해도 15년 이상 고양이 키워 봐서 .
호피 무늬는 개냥이 될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.
노랑이는 인기 많을거 같아서 . 특별하게 설명한건 없는거 같아요.
인기글 게시판
- [오늘의유머] 미국산 산삼 클래스.
- [보배드림] ㅇㅎ) 블핑 제니 옷 입어본 처자
- [루리웹] 주술회전) 도박에 빠진 마허라 (2)
- [인스티즈] 제일 먼저 보이는 단어 3개를 내년에 얻게 됨
- [뽐뿌] 마침내 김풍이 인정한 본인과 손종원 셰프와의 커플 케미
- 박은빈이 어린이용 가방을 산 이유
- [보배드림] 기러기 아빠 27년째
- 멤버랑 버블 계정 바꾼 남돌
- [보배드림] 주사이모, 나혼산 제작진과도 싸웠다
- [루리웹] 지금 유튜브 10일만에 100만 조회수 찍고 난리난 영상 (5)
- [인스티즈] 퇴마하러갔다가 아는 악마 만남
- [뽐뿌] "박으면 땡큐지" 근황 ㄷㄷ..jpg
- [뽐뿌] 게임기 구매 허락을 받았던 남편
- [보배드림] 2찍은 매국노
- [루리웹] 관우 미시 동탄짤 (24)
- [인스티즈] 관객이 영화관에 가서 돈을 내고 시간을 주는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나?
- [보배드림] 줄리엔 강 주사논란
- [루리웹] 아바타에서 보여주는 설리 가족 특 (7)
- [더쿠] 더쿠 – 이재명 발언에 뿔난 교사들…전교조 ‘정치기본권’ 요구 단식 돌입
- [인스티즈] 예전에 새벽 헬스장에서 연예인 만난적 있었는데 갑자기 기억나네
- [뽐뿌] 너무 직관적인 로고
- [오늘의유머] 할리우드의 육아.jpg
- [보배드림]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알뜰하게 챙긴 지역
- [루리웹] 전여친 아버님에게서 문자를 보내셨다 (6)
- [더쿠] 더쿠 – 결혼 신민아♥김우빈, 소외 계층 위해 3억원 기부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