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랑이랑 고등어 같아요.
누가 이 추운 날에 밖에 버렸습니다.
애들이 진짜 온 힘을 다해서 소리 지르는 바람에.
그냥 넘어 갈수 없어서. 일단 데려 왔습니다.
검은색 애는 . 구조 당시 씻긴 상태 였고. 사람이 쓰는 샴푸 냄새가 났습니다.
최근에 저희 동네에. 다큰 성인 고양이도 버리고 가고.
왜들 그러는지 . 그러지 마요 제발. 제발.
제가 15년 키우던 고양이 보내고. 2틀 지났나요?
잠도 지금 제대로 못 자서. 날짜 개념도 사라졌습니다.
애들 추가로 캐어할 정신 상태가 못됩니다.
고양이 키우실분.
전에 저런 스타일 고양이를 사랑으로 키우다가. 떠나 보내고 망설이는 분.
이번에 다시 키워 보시면 어떠실까요.
010-7566-7988 김용인
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장현리 쪽에 살고 있습니다.
며칠 내내 울어서. 지금 너무 힘듭니다.
진짜 애들 까지 캐어 할 정신 상태가 아닙니다.
-내용 추가 –
제가 못해도 15년 이상 고양이 키워 봐서 .
호피 무늬는 개냥이 될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.
노랑이는 인기 많을거 같아서 . 특별하게 설명한건 없는거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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